오는 4월부터 적용키로
GS건설이 소형주택 브랜드 ‘자이 엘라(Xi-ella)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소형주택 브랜드 ‘자이 엘라(Xi-ella)’를 도입, 향후 분양하는 소형주택 사업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자이엘라’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아파트 브랜드 ‘자이’에 엘라’를 합성해 만든 이름이다. ‘엘라’는 ‘효율적이고 E(Efficient)’, 활기있고 L(Lively), 선도적이며, L(Leading), 매력적인 A(Attractive) 단어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조어로, 라틴어로 ‘작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하는 소형주택 브랜드 ‘자이엘라’는 오는 4월경 서대문구 대현동에서 분양하는 소형주택 사업에 첫 적용될 예정이다.
대현동에 들어서는 ‘자이엘라’는 23층 높이의 1개동으로, 전용 20∼29㎡ 규모의 도시형 생활주택 92가구와 전용 27∼36㎡ 규모의 오피스텔 155실 등 총 247가구(실) 규모의 소형주택이다.
지하철 2호선 이대역이 도보 5분 거리, 기차역 신촌역이 약 7분 거리에 위치하고, 인근에 이화여대를 비롯, 연세대, 서강대 등의 학군이 형성되어 있어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정순식 기자>/sun@heraldm.com
sun@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