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소속 공무원, 공익근무요원, 도시관리공단 직원 등 88명 참가
서울 강북구청 직원들이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 실천운동에 동참했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최근 구청 광장에서 ‘2012년 생명나눔ㆍ사랑의 헌혈운동’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헌혈에는 구청 소속 공무원과 공익근무요원, 도시관리공단 직원 등 100여명이 헌혈을 위한 혈액검사를 거쳤지만 부적격자를 제외한 총 88명(남67명, 여21명)만이 헌혈에 참여할 수 있었다.
박병국 기자/cook@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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