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삼성병원에 2일 오전 전산장애가 발생, 진료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수납 및 검사결과 통보 등이 늦어지면서 접수대기 인원이 100여명을 넘는 등 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m.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302\r\n2일 강북삼성병원에 전산장애가 발생, 내원진료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수납및 검사결과가 통보, 접수대기인원이 1백여명이상 지연되어 장시간 환자들의 기다림이 계속되었다. \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302\r\n2일 강북삼성병원에 전산장애가 발생, 내원진료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수납및 검사결과가 통보, 접수대기인원이 1백여명이상 지연되어 장시간 환자들의 기다림이 계속되었다. \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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