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삼성병원에 2일 오전 전산장애가 발생, 진료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수납 및 검사결과 통보 등이 늦어지면서 접수대기 인원이 100여명을 넘는 등 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m.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302\r\n2일 강북삼성병원에 전산장애가 발생, 내원진료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수납및 검사결과가 통보, 접수대기인원이 1백여명이상 지연되어 장시간 환자들의 기다림이 계속되었다. \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302\r\n2일 강북삼성병원에 전산장애가 발생, 내원진료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수납및 검사결과가 통보, 접수대기인원이 1백여명이상 지연되어 장시간 환자들의 기다림이 계속되었다. \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302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