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태 대법원장은 29일 이른바 ‘디도스 특’검’을 주도할 특별검사 후보로 박태석(55) 법무법인 월드 대표변호사와 윤석정(65) 국선전담변호사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박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13기로 춘천·창원·서울동부지검 차장을 지내고 2006년 변호사로 개업했다.
윤 변호사는 연수원 4기로 군산지청장, 창원지검 차장, 순천지청장을 거쳐 1999년 개업했다.
특검이 임명되면 특검보 3명을 포함해 최대 100여명의 수사팀을 구성해 최장 90일간 수사를 벌이게 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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