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중국의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정협) 취재를 위해 프레스센터에 등록한 내외신 기자수가 30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인대와 정협 프레스센터는 지난 1일 12시까지 양회 취재등록을 마친 내외신 기자는 외국기자 900명, 홍콩 마카오 대만기자가 600여명 등 모두 30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 전국 양회(两会)기간중 취재를 신청한 외국 기자 가운데 일본과 미국에서 파견된 기자가 모두 200명을 넘어섰으며 러시아, 인도, 브라질, 남아프리카 등 신흥경제국에서 중국 양회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가지면서 많은 기자들을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연중 최대 정치행사인 2012년 전국 양회 개막은 전인대가 5일, 정협은 3일 각각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막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jlj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