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돌이 ‘얼짱’ 지승준의 초등학교를 졸업 사진이 공개됐다.
지승준의 어머니 윤효정 씨는 미니홈피를 통해 “준이 초등학교 졸업했어요”라며 훌쩍 커버린 지승준의 졸업식 사진을 공개했다. 윤씨는 “초등학교 교실에서는 이제 친구들과 마지막이네요. 요 녀석들 중학교가서도 뭐든 열심히 하고 사이좋게 지내라”는 사진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지승준은 우월한 유전자가 돋보이는 긴 기럭지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지승준은 미취학 시절부터 훈훈한 외모와 어머니 윤씨의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몰이를 한 바 있으며 2005년 KBS N 스포츠 ‘날아라 슛돌이’의 꾸러기 축구단 FC슛돌이의 주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