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본(035610)은 계열사인 인피니트헬스케어(071200) 지분 매각을 위해 메릴린치 인터내셔날 인코포레이티드 증권을 매각주간사로 선정하고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법률자문사는 김앤장법률사무소다.
솔본은 보유하고 있는 인피니트헬스케어 주식 1106만4764주를 매각할 계획이다.
솔본은 “그동안 매각에 관심을 나타낸 국내 회사 포함 글로벌 회사들에 매각안내문(TEASER)을 발송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수정 기자/ssj@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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