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미인애가 드라마 촬영중 뇌진탕으로 응급실로 실려갔다.
장미인애는 지난 12일 KBS2TV ‘복희누나’에서 한복희 역을 맡아 싸움신을 촬영하던 중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촬영 후 통증으로 결국 장미인애는 응급실을 찾았고 가벼운 뇌진탕 판정을 받았다.
현재 장미인애는 응급실에서 치료를 마친 후 귀가해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3일 장미인애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촬영 후 결국 응급실 뇌진탕…슬퍼서 눈물만 흐른다”는 글을 남겨 팬들은 안타까워 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