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은 기아자동차와 함께 신차 구매 시 비용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3개월 무이자 거치 할부’ 상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3개월 무이자 거치 할부’ 상품을 이용하면, 신차 구매 시 최초 3개월 동안 할부금과 이자를 납부할 필요가 없다. 기존 거치 할부 상품이 원금은 유예하더라도 이자는 납부하도록 한데 비해 이 상품은 거치 기간 동안 무이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할부 이용 시 발생하는 취급수수료를 1년간 무이자로 분납할 수 있게 해 고객의 부담을 줄여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대상 차종은 K7, 포르테, 포르테쿱, 쏘울 및 하이브리드 차량(K5, 포르테)이다.
<하남현 기자 @airinsa> 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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