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교총)이 오는 14-15일 미국 뉴욕 힐튼호텔에서 열리는 국제교직정상회담(2012 International Summit on the Teaching Profession)에 한국 교원단체 대표로 참석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ㆍ미국 교육부ㆍ EI(세계교원단체총연합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국제교직정상회담은 ‘교원 양성 및 학교지도자 역량 개발’이라는 주제로 이뤄지며 한국ㆍ영국ㆍ핀란드ㆍ일본 등 PISA(국제학업성취도평가) 우수국가 24개국 교육부장관 및 교원단체 대표가 참석한다. 한국에서는 안 회장과 이상진 교과부 1차관 참석한다.
안 회장은 “국제교육교류를 통해 대한민국 교육의 발전상 및 교대 등 목적형양성기관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려 ‘교육한류’ 전파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