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13일 김포공항 국내선 출발장 앞에서 신입 캐빈승무원 20여 명이 공항을 찾은 여행객들을 위해 사랑의 노래를 피아노와 기타, 우쿠렐레로 연주하며 사탕을 선물하는행사를 가졌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r\n에어부산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13일 김포공항 국내선 출발장 앞에서 신입 캐빈승무원 20여 명이 공항을 찾은 여행객들을 위해 사랑의 노래를 피아노와 기타, 우쿠렐레로 연주하며 사탕을 선물하는행사를 가졌다. \n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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