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에프는 올해 매출액이 2802억원, 영업이익은 200억원을 거둘 것이라고 13일 전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7% 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 것.
이에 대해 케이피에프 측은 신사업부문(자동차용 단조부품, 풍력용 화스너 제품 등) 매출과 자동차용 단조부품 분야에서 기존 SKF와 티센크루프 등 글로벌 업체와의 사업확대 및 신규 글로벌업체와의 관계 구축으로 인해 매출이 늘어날 것이며 스웨덴 풍력 업체 가메사(Gamesa) 등 세계적인 풍력업체의 인증 및 수주량 증가도 매출 확대에 일조할 것으로 전망했다.
윤정식 기자@happysik yj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