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수경찰서는 폰팅방 종업원을 위협하고 수십만원 상당의 현금을 강제로 빼앗은 혐의(특수강도)로 L(3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L씨는 13일 오전 4시18분께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소재 모 폰팅방에 마스크를 쓴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갑자기 미리 준비한 과도로 종업원 J(24)씨를 위협한 후 금고 안에 있던 현금 등 94만원 상당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