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의 박유천, 연기자 박유환 형제가 14일 부친상을 당했다고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전했다.
씨제스는 “박유천ㆍ박유환의 아버지가 이날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면서 알렸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박유천은 JYJ 페루 공연을 마치고 비보를 접하지 못한 채 14일 오후 귀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유천은 오는 21일부터 방송하는 SBS TV 새 수목극 ‘옥탑방 왕세자’의 출연도 병행하고 있다. 동생 박유환은 오는 19일부터 방송하는 채널A의 새 월화극 ‘K-POP 최강 서바이벌’을 촬영 중이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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