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의 박유천, 연기자 박유환 형제가 14일 부친상을 당했다고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전했다.
씨제스는 “박유천ㆍ박유환의 아버지가 이날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면서 알렸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박유천은 JYJ 페루 공연을 마치고 비보를 접하지 못한 채 14일 오후 귀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유천은 오는 21일부터 방송하는 SBS TV 새 수목극 ‘옥탑방 왕세자’의 출연도 병행하고 있다. 동생 박유환은 오는 19일부터 방송하는 채널A의 새 월화극 ‘K-POP 최강 서바이벌’을 촬영 중이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