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타파웨어 브랜즈에서 세계 물의 날 (3월 22일)을 맞아 에코물통 사각 1L출시기념행사가 열렸다. 일회용 페트병의 무분별한 사용을 줄여 보존된 환경이 나무를 살리고 나아가 지구를 살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