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대학교(총장 모영기)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2년 창조캠퍼스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창조캠퍼스사업은 ‘대학생과 청년’의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현실에서 구체화되는 과정을 통해 이들의 직업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원대학교는 창조캠퍼스 지원 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창직 동아리 활동 지원 및 교육ㆍ멘토링을 통하여 학생들의 직업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동원대학교는 오는 3월부터 창조캠퍼스 지원사업 설명회을 갖고 학생들의 창업능력 향상과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창조활동 ‘창직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
남민 기자/suntopi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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