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개막되는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16일 서울 강남우체국 직원들이 회의 장소인 코엑스 등 행사 관련시설과 주요 인사 및 기관으로 배달되는 우편물을 투시기로 검색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r\n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우정사업본부는 16~28일 까지 우편테러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16일 오전 강낭우체국에서 코엑스를 비롯해 호텔 등 행사관련 시설과 주요인사 및 기관으로 배달되는 모든 우편물을 X-RAY투시기로 최종 검색을 실시하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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