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진희가 둘째 아들을 득남했다.
지진희 소속사 관계자는 3월 16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지진희가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촬영이 끝난 후라 지진희는 산모 곁을 지켰다. 아들의 이름은 아직 짓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지진희 아내 이수연 씨는 3월 9일 서울 강남 한 산부인과에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로써 지진희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게 됐다.
한편 지진희는 지난 9일 종영한 SBS 수목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에서 열연을 펼쳤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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