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퀸 김연아와 배우 김수현이 독특한 형식의 콘서트를 준비중이다.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의 전속모델로 활동중인 두사람이 4월 28일 잠실 올림픽홀에서 ‘가볍고 싶을땐, W TIME’이라는 주제로, 콘서트를 연다.
이 날 콘서트에서는 초대가수의 공연, 팬들과의 게임이 진행될 예정이며, 두 사람의 기분좋은 대화 시간도 이어진다.
신청방법은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자신만의 비법을 프로스펙스 홈페이지에 소개하거나 프로스펙스 매장에서 8만원 이상 구매하면 된다. 매주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초대권을 증정한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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