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 첫 오피스텔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세종시 푸르지오 시티’ 모델하우스에 지난 23일부터 3일간 궂은 날씨 속에서도 3만명이 넘는 인파가 다녀가 세종시의 식지 않는 분양열기를 재확인시켰다.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의 1036실로 구성된 초대형 오피스텔 단지인 ‘세종시 푸르지오 시티’ 는 세종시 이전 공무원과 인근 개발에 따른 풍부한 임대 수요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세종시 푸르지오 시티’ 모델하우스 전경.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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