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조 록 밴드 트랙스 멤버 제이가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제이는 3월 26일(오늘) 오후 부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게 된다.
그는 훈련을 끝낸 이후 공익근무요원으로 23개월간의 병역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제이는 지난해 11월 자신이 병역의무에 돌입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그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조용히 입소하고 싶어 팬들에게 입대 날짜를 밝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제이는 신체검사 당시 시력이 좋지 않아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공익요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한편 제이는 입소 전 이미 녹음해 놓은 MBC 주말드라마 ‘무신’ OST 수록곡을 훈련소에 들어간 이후 발표할 계획이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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