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M스타일(갤럭시 M)’이 지난 1월 출시 후 30만대가 팔리는 등 프리미엄 사양 일색인 스마트폰 시장에서 조용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3일 애틀러스리서치앤컨설팅에 따르면 갤럭시M은 3월 첫째주 주간 휴대전화 판매량에서 11단계가 상승해 4위에 올랐다.
3월 둘째 주 조사에서도 주간 휴대전화 판매량 7위에 오르며 보급형 제품으로는 이례적으로 톱10에 등극했다. 지금까지 30만대를 출하했다.
모바일커뮤니티 세티즌의 조사에서도 갤럭시M이 3월 첫째주 주간 휴대전화 판매량 7위에 오르며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의 새 가능성을 제시했다.
갤럭시 M은 삼성전자가 4인치 대화면을 적용한 첫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인 4.0형 수퍼아몰레드를 탑재해 동영상, 게임 등을 선명한 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뒷면은 메탈 소재를 사용해 세련미를 더했으며, 9.99mm의 두께와 123.5g의 가벼운 무게도 강점이다. 뒷면은 메탈 소재를 사용해 디자인에 세련미를 더했다.
또 1650mAh의 대용량 배터리는 충전 한 번에 최대 1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현재 출시된 플래티늄 실버 외에도 블루 블랙·라벤더 핑크 등의 색상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혜미 기자 @blue_knigths> ha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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