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채용
삼성이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의 채용에 나선다. 특히 그룹 차원에서 첫 고졸 공채를 실시해 600명을 채용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은 그룹 차원으로는 처음으로 사무직 350명, 기술직 100명, 소프트웨어 직군 150명 등 모두 600여명의 고졸 사원을 채용한다. 생산제조직 인력을 포함해 올해 전체 고졸인력 채용 규모는 지난해 보다 1000명 늘어난 9000명 수준이다.
지금까지 삼성이 생산제조직군 중심으로 학교장 추천 학생을 채용해 온 반면, 이번 공채에서는 공개모집 방식을 적용해 소프트웨어직과 사무직 등 신규 직무를 발굴해 개방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지원자의 관심과 능력에 맞는 회사와 직무를 선택할 수 있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은 지난 19일부터 채용 홈페이지(www.samsungcareers.com)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받고 있으며, 직무적성검사와 면접을 거쳐 5월 초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