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신종 인류가 발견돼 화제다.
지난 29일 (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클리버랜드 자연사박물관의 요하네스 헤일 셀라시 연구원이 발견한 미확인 신종 인류의 화석 사진을 공개했다.
연구원에 따르면 이 화석은 아프리카 동부 지역에서 발견된 것으로 350만전의 것으로 추정된다.
인류의 조상과 유사하지만 침팬지와 비슷한 발을 가진 이 종족은 현생 인류의 선조인 루시, 즉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와 유사한 외형을 지녔다.
특히 440만년 전 아르디피테쿠스 라미두스(Ardipithecus ramidus)같이 나무타기가 가능 했지만 동일 종족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셀라시 연구원은 “이 화석의 발견으로 440~300만년 전 다양한 종류의 원시 인류가 존재했던 것을 짐작할수 있다”고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데일리메일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