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대표 어진)은 지난 23∼24일 강원도 오대산휴게소에서 양양 낙산해수욕장까지 49㎞ 거리를 무박2일로 걷는 ‘제13차 100리도보행군’을 실시했다. 공채 신입사원을 포함해 임직원 57명이 참가했다. 이날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최악의 기상 조건에도 불구하고 도보행군을 전원이 완주했다. 안국약품 측은 “지난 2006년 1차 도보행군을 시작으로 13차에 이르게 됐다. 회사의 핵심 가치인 ‘도전정신’과 ‘일체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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