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윈저’ 가격이 오른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총선 직후인 오는 4월 13일부터 ‘윈저’ 등 주요 위스키의 출고가격을 평균 6%가량 올리기로 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 2010년 9월에도 위스키 가격을 올린 바 있다. 제품별로는 ‘윈저 12년’ 5.9%, ‘윈저 17년’ 5.7%, ‘윈저 21년’은 6.5% 인상된다. 또 지난해 6월 가격 인상에서 제외된 ‘조니워커 블랙’ 라벨도 이날 4.9%가량 출고가를 올리기로 했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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