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지가 숨겨둔 각선미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윤지는 3월 28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의 4월호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그는 도시 여성의 시크한 섹시함으로 한층 성숙된 모습으로 이전보다 더욱 깊어진 매력을 발산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고독함을 머금은 도시 여성의 모습을 느낌 있게 보여줬고, 두 번째 사진에서는 그 동안 감춰왔던 각선미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윤지는 “조금만 운동을 해도 근육이 바로 잡히는 스타일이라 남자배우들이 부러워한다”고 해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촬영 관계자는 “스무살 무렵보다 훨씬 내면적으로 꽉 찬 배우의 모습을 갖췄다. 앞으로 행보가 매우 기대된다”며 “촬영장 분위기도 이윤지 특유의 유쾌한 성격 덕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윤지는 MBC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에서 공주 이재신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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