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제이원플러스 엔터테인먼트(이하 제이원플러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제이원플러스는 3월 30일 “손태영과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그 어느 때보다 배우로서 거듭나고자 하는 손태영의 의지가 확고한 만큼 향후 연기 활동에 초점을 맞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태영은 “배우로서 거듭나고 싶은 열망이 크던 차에 탄탄한 기획력을 지닌 제이원 플러스에 새 둥지를 틀게 됐다. 소속사의 든든한 지원을 등에 업고 작품 활동에 매진하며 한 층 깊어진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지난 2009년 SBS TV 아침드라마 ‘두 여자’ 이후 케이블TV 패션앤 ‘여배우 하우스’ 시즌2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한편 손태영이 전속계약을 맺은 제이원플러스엔터테인먼트에는 한가인, 김남진, 황우슬혜, 문정희, 백민현, 이유나, 연준석 등이 소속돼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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