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지난 2일 서울 양평동 본사에서 경창수ㆍ김정열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공동대표와 우정욱 롯데홈쇼핑 경영지원부문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기업 광고방송 제작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 따라 롯데홈쇼핑은 올해 36개 사회적 기업에 대한 광고방송을 송출하고, 소요되는 비용은 전액 기부하게 된다. 우 이사는 “광고방송물은 향후 해당 기업의 홍보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며 “올 하반기에는 사회적기업 생산 제품을 홈쇼핑을 통해 소개하겠다”라고 전했다.[사진제공=롯데홈쇼핑]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