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은 29일 허민회 운영총괄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허 신임 대표는 1986년 CJ제일제당에 입사, CJ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장과 CJ헬로비전 경영지원실장, CJ 사업총괄 부사장을 거쳐 지난해 12월부터 CJ푸드빌 운영총괄로 대표이사 직무 대행을 역임해 왔다.
CJ푸드빌 측은 “사업에 대한 안목과 추진력이 뛰어나며 특히 식품 및 식품 서비스에 대해 경험과 역량이 높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허 신임 대표는 “CJ푸드빌이 ‘한국 식문화의 세계화’라는 꿈과 비전을 CJ의 경영철학인 최초, 최고, 차별화를 추구하는 온리원(OnlyOne) 정신에 맞게 실현, 구체화하고 성과를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남주기자@choijusa> calltax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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