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은 29일 허민회 운영총괄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허 신임 대표는 1986년 CJ제일제당에 입사, CJ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장과 CJ헬로비전 경영지원실장, CJ 사업총괄 부사장을 거쳐 지난해 12월부터 CJ푸드빌 운영총괄로 대표이사 직무 대행을 역임해 왔다.
CJ푸드빌 측은 “사업에 대한 안목과 추진력이 뛰어나며 특히 식품 및 식품 서비스에 대해 경험과 역량이 높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허 신임 대표는 “CJ푸드빌이 ‘한국 식문화의 세계화’라는 꿈과 비전을 CJ의 경영철학인 최초, 최고, 차별화를 추구하는 온리원(OnlyOne) 정신에 맞게 실현, 구체화하고 성과를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남주기자@choijusa> calltaxi@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