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과 김지원이 나눈 문자내용이 화제다.
이종석은 지난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참 이상하다. ‘하이킥’을 보내고 난 우리들의 대화. 엄청난 후유증에 시달리는 중. 다들 보고 싶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은 이종석과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하이킥3’)에 함께 출연했던 김지원과 주고받은 대화 내용을 캡처한 것으로 두 사람은 ‘하이킥3’ 종영에 대해 ‘허전해’ ‘허해’라는 심경을 토로하며 아쉬움을 나누고 있다.
이종석 문자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시청자만 하이킥앓이 하는 게 아니었군” “하이킥 후 폐인모드?” “다음 작품에선 커플로 나오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종석과 김지원은 최근 종영한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