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권형(대전) 기자]2012런던 올림픽 조정 아시아 예선대회가 오는 26일~29까지 4일간 충주시 탄금호 국제 조정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013충주 세계 조정선수권 대회 조직위(사무총장 강호동)에 따르면 이란, 일본, 인도 등 24개국에서 215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전망이다.

이들은 남녀 싱글스컬 더블스컬 등 4개 종목 17개 런던 올림픽 조정경기 출전권을 놓고 경합을 벌인다.

훈련캠프는 16일~25까지 충주시 건설경영연수원에 차려지는데 21개국 68명의 선수단이 참여한다.

강호동 총장은 “남은 기간 동안 참가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보다 많은 국가가 참여하는 성대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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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형(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