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 등 유수 대학이 밀집된 동부 지역 선호… 중부 지역은 정통식 미국 교육 받을 수 있어 조기유학 대상으로 가장 인정받는 지역은 미국 동부다. 아이비리그를 비롯해 줄리어드 음대, FIT 등 세계 유수의 명문 대학들이 밀집해 있을 뿐 아니라 독자적인 교육제도 및 정책으로 미국 내에서도 우수 학군으로 꼽히기 때문. 최근 미국유학을 고려하고 있는 학부모들은 미국 동부 지역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미국 동부 지역에서도 최고 학군으로 유명한 곳은 뉴저지 주의 버겐카운티(Bergen County)다. 버겐 카운티는 뉴저지에서도 인구와 수입이 가장 많은 도시로, 미국 내에 총 3,077개의 카운티 중에서도 16번째로 수입이 많은 도시다. 또한 넓은 대지 및 녹지 공원으로 인한 쾌적한 환경, 높은 교육수준 및 뉴욕과의 용이한 접근성으로 뉴욕에서 근무하는 중산층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거지역으로 꼽힌다.

2011년 뉴스위크에 따르면 버겐카운티 고등학생들의 평균 SAT(미국대학입학자격시험)점수는 2,100점으로 미국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다. 또한 지역에 위치한 45개의 공립고등학교와 23개의 사립고등학교 중 다수는 미국 최고의 고등학교로 선정되어 있다. 이처럼 높은 교육수준과 진학률로 인해 한국인 유학생이 많아 뉴저지의 전체 한국인 수의 절반이 버겐카운티에 거주하고 있다.

미국 동부 지역의 다소 비싼 유학비와 학생 간 치열한 경쟁이 부담된다면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한 미국 중부를 유학지역으로 택하는 것도 좋다. 미국의 정가운데 위치한 중부 지역은 캔사스 주립대, 미주리 주립대 등 전국적인 명성을 가진 대학이 위치해 있으며, 미국 역사가 시작된 지역인만큼 미국의 자부심이 집결된 정통식 미국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미국유학 전문업체 아이비유학 관계자는 “미국으로 조기유학을 고민하는 경우 사립과 공립학교의 선택 및 비용 문제를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많다”며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녀와의 성향 및 능력에 맞는 학교 및 거주할 숙소, 유학기간, 유학 이후 진로에 대해 설정하는 것이 우선이다”고 말했다.

성공적인 유학을 위해서는 유학원 및 현지 가디언도 중요하다.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고충을 해결하는 보호자 역할을 해주기 때문. 버겐카운티 내 위치한 방과 후 학습 및 SAT전문 교육기관 BBA아카데미는 전문 카운셀러를 통해 학생들의 부모님 역할을 및 고충처리를 담당하며 학부모와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해준다.

한편, 아이비유학에서는 미국유학에 관심 있는 학부모 및 학생들을 위해 오는 4월 7일에서 8일까지 ‘유학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조기유학부터 대학원에 이르기까지 전 교육과정에 대한 유학 안내 및 어학연수 안내, 장학금 안내 등 유학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비유학은 미동부 최고 학군 관리형 조기유학 프로그램과 미중부 우수 학군 관리형 조기유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2012학년 가을학기 입학을 신청하는 학생들 중 선착순 10명에게 왕복 항공권을 지급하고 있다.

오는 7월부터 4주 동안 동부와 중부 각 지역에서 우수 학군 탐방과 문화체험, 그리고 수준 높은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는 ‘2012년 썸머 영어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부 뉴저지 버겐카운티에서 열리는 ‘2012 아이비전 여름방학 영어 캠프’는 문화체험과 어학연수를 동시에 제공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조기유학을 운영하는 현지지사가 운영하는 캠프로, 조기유학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체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국 동부와 중부 지역 조기유학 프로그램 및 미국유학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이비유학 홈페이지(www.ivy-uhak.co.kr)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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