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의 금융지원을 위해 상반기 중 30조7000억원을 공급한다. 추경호(오른쪽) 금융위 부위원장은 5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자금사정 및 대출동향 점검회의’에서 이같이 확인하고 “은행들은 경기가 어려울 때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이 일시적인 유동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대출 회수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점검회의에는 추 부위원장 등 금융위 관계자들과 농협ㆍ국민ㆍ신한ㆍ우리ㆍ하나ㆍ외환 등 시중은행 수석부행장, 정책금융공사ㆍ산업은행ㆍ기업은행ㆍ수출입은행ㆍ신보ㆍ기보 등 정책금융기관 부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제공=금융위원회]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