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의 금융지원을 위해 상반기 중 30조7000억원을 공급한다. 추경호(오른쪽) 금융위 부위원장은 5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자금사정 및 대출동향 점검회의’에서 이같이 확인하고 “은행들은 경기가 어려울 때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이 일시적인 유동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대출 회수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점검회의에는 추 부위원장 등 금융위 관계자들과 농협ㆍ국민ㆍ신한ㆍ우리ㆍ하나ㆍ외환 등 시중은행 수석부행장, 정책금융공사ㆍ산업은행ㆍ기업은행ㆍ수출입은행ㆍ신보ㆍ기보 등 정책금융기관 부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제공=금융위원회]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