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맨발의 디바’ 이은미가 다시 한번 일본 무대에 선다.

지난해 9월 첫 일본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은미는 다음달 19일 오사카의 아제리아다이쇼홀, 21일엔 도쿄의 네리마문화센터홀에서 단독공연을 한다.

그는 ‘이은미 스토리’라는 제목으로 23년간 이어온 자신의 음악활동을 열정적인무대로 펼쳐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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