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천경자·김창열…
오늘부터 프리뷰전시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를 발행하는 헤럴드미디어의 자회사이자 미술전문기업인 헤럴드아트데이가 13일(금)부터 온라인 미술품 경매 프리뷰 전시를 시작합니다. ▶관련기사 29면
이번 경매에는 최근 회고전을 통해 다시 한번 거장의 면모를 보여준 김환기의 뉴욕 시대 작품과 물방울 작가 김창열의 구작, 천경자의 금붕어, 황염수의 장미 등 대가들의 작품은 물론 세계 미술시장의 중심에 우뚝 선 중국 작가 인쥔과 첸루오빙의 작품도 출품됩니다. 이 밖에도 김인승, 이세현, 민병헌, 이동기, 사석원, 마리 킴 등 한국 미술시장을 이끌어나가는 국내 작가의 작품 100여점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경매 일정·문의 2면으로 계속
kn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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