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경기 안산시 단원구을에 500여표 차이로 당락이 엇갈렸다.
이 지역은 현재 99.9%로 사실상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부좌현 민주통합당 후보가 48.9%(2만9176표)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박순자 새누리당 후보는 48.0%(2만8664표)로 2위를 기록했따. 당선된 부 후보와 박 후보의 득표차는 0.9%포인트, 512표에 불과하다.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는 부 후보가 51.5%, 박 후보가 46.5%를 기록했었다.
onlinenews@heraldm.com
jlj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