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트로트가수 윙크가 서울식약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윙크는 지난 4월 13일 영동고속도로 문막휴게소(강릉방향)에서 ‘해썹(HACCP)바로 알리기’ 캠페인에 참석해 홍보대사로 위촉, 소비자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해썹(HACCP)’ 제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에 나섰다.
멤버들은 행사 시작 전, 신곡 ‘아따 고것 참’을 열창하는 등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에 윙크는 “앞으로 서울식약청의 홍보대사로 최선을 다해 활동을 하겠다”며 “‘해썹’ 제도가 국민들에게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해썹’은 원료 제조와 유통 등 전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위해요소를 분석, 사전에 제거할 수 있는 식품안전관리 제도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박건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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