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1일 오후 3시 현재 19대 총선 유권자 4020만5055명 중 1683만 9601명이 투표에 참여해 41.9%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역대 최저 투표율(46.1%)을 보인 지난 18대 총선 동 시간대 36.5%보다는 5.4%p 높은 수치다. 그러나 60.6%를 기록한 17대 총선의 이 시간대 투표율인 47.7% 보다는 여전히 5.8%p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지역별 투표율은 세종시(48.0%)가 가장 높은 반면 인천(39.1%)이 가장 낮았다. 또 서울이 40.5%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부산 41.5% ▲대구 40.8% ▲광주 40.2% ▲대전 42.3% ▲울산 41.7% ▲경기 40.0% ▲강원 45.9% ▲충북 44.4% ▲충남 42.5% ▲전북 43.2% ▲전남 47.1% ▲경북 45.9% ▲경남 44.5% ▲제주 44.7%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