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계 최초의 미끄럼틀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8일(현지시각) 해외매체는 90년 전 제작된 세계 최초 미끄럼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세계 최초 미끄럼틀은 1922년 영국 엔지니어 찰스 윅스티드가 제작한 것으로 이 미끄럼틀은 4m 길이에 나무로 만들어졌다고 알려졌다. 옆에는 손잡이 등 안전장치가 없어 다소 위험해 보이는 모습이다.
이 사진은 세계 최초 미끄럼틀이 만들어진지 90년을 기념해 공개한 것으로 윅스티드는 1929년 당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분간 20명의 아이가 이용할 수 있으며 부모들은 아이들이 노는 장면을 흐뭇하게 볼 수 있다. 이 미끄럼틀을 설치한 후 2년 동안 어떤 안전사고도 없었다”고 밝힌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보도에 따르면 세계 최초 미끄럼틀 제작 5년 후, 미끄럼틀 양옆에 안전바가 설치됐고, 나무 대신 철제로 제작되기 시작했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