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밴드 FT 아일랜드와 씨엔블루가 바쁜 활동 중에도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FT 아일랜드와 씨엔블루는 바쁜 국내외의 활동 중에도 시간, 공간의 제약을 극복하며 스마트 기기를 통해 모바일 강의를 수강중이다.
현재 경희 사이버 대학교에 재학 중인 이들은 도움과 나눔의 대학의 사회적 책임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모금 운동에 함께 참여해 장학금 확충에 기여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학생 때 봉사 습관이 베푸는 사람을 만든다’는 대학 학생회와 정보통신학과, 중국학과에서 주관하는 나눔 행사에 동참해 소외된 학생이나 국제 기아 대책 등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싶다”는 소망을 조심스럽게 밝혔다.
한편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은 드라마 ‘신사의 품격’ 촬영을 진행중이며, 강민혁은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열연을 선보이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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