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하나SK카드는 스마트폰으로 이용하는 모바일 쇼핑몰 가맹점을 60여 곳으로 대폭 확대했다고 19일 밝혔다.
확대된 하나SK카드 ‘모바일카드 결제 쇼핑몰’은 소셜커머스(티몬,쿠팡,위메프, 그루폰)를 비롯해 G마켓 및 롯데마트, 교보문고 등으로 국내 주요 모바일 쇼핑몰의 약 70%에 해당한다.
하나SK카드는 이번 모바일카드 결제 가맹점 확대와 동시에 ‘모바일카드 BIG7 이벤트’를 실시한다. 초콜릿, 티몬, 11번가, CJ오쇼핑, 롯데홉쇼핑, 롯데닷컴, YES24 등 국내 7개 대표 모바일 쇼핑몰에서 하나SK카드 모바일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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