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양주장흥 일영지구 아트힐아파트 설계용역의 진행사항을 최근 공시했다.
양주장흥 일영지구 아트힐아파트 설계용역은 계약금액이 총 19억4348만원(부가세 포함)이며, 계약상대방은 (주)씨티코아이다. 계약기간은 2010년 4월16일부터 2014년 12월15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올 4월16일 현재 매출액 기준 20%(3억8869만6000원)가 진행됐다.
앞서 희림은 경기도 광주시 탄벌4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설계용역 계약이 올 4월9일 현재 매출액 기준 10%(1억3156만원)가 진행됐다고 공시했다. 이 계약은 총 계약금액이 13억1560만원이며, 계약 상대방은 (주)하나글로벌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4년 4월30일까지다./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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