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멋진 샷 보러오세요.’ 26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을 기념하는 갈라디너가 24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렸다. 디너에 참석한 톱랭커 선수들이 멋진 연회복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배상문, 대런 클라크, 이안 폴터, 김경태, 양용은, 아담 스콧, 미겔 앙헬 히메네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발렌타인 챔피언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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