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은 더 큰 행복을 향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근 영등포역 광장에서 밥사랑열린공동체와 함께 노숙인들에게 사랑의 무료급식을 제공했다고 27일 밝혔다.
밥사랑열린공동체는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없이 매주 5회 월요일~금요일 저녁에 서울 영등포역 광장 거리 노숙인에게 11년째 급식을 제공하고 있는 단체다.
교통안전공단은 2009년부터 밥사랑열린공동체와 함께 매월 1회(총 31회, 363명 참여) 영등포역광장 노숙인을 대상으로 무료배식봉사 및 생필품 지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정일영 공단 이사장을 포함해 20여명의 직원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노숙인들에게 저녁식사를 배식하고, 양질의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보온국통 10개를 기증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정일영 이사장은 “현 시대 기업경영의 핵심요소로 자리잡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지속가능경영의 생존키워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