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호와 이하정 아나운서 부부가 결혼한 지 약 1년 만에 임신했다.
정준호 관계자는 5월 2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이하정 아나운서가 임신 2주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두 사람 모두 기다리던 임신 소식에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준호와 이하정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MBC ‘뉴스매거진’ 진행자와 게스트로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한 후 2011년 3월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정준호는 현재 사업과 동시에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