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노인들이 요양하는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평가 결과가 5월에 공개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장기요양기관 평가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9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장기요양기관(입소시설) 3195개소에 대해 실시한 평가를 바탕으로 ‘2011년 장기요양기관 평가결과 등급결정 및 공개방법’ 등을 심의ㆍ의결했다고 27이 밝혔다. 이에 따라 내달부터 보건복지부 홈페이지(www.mohw.go.kr)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www.longtermcare.or.kr)에 평가결과가 공개된다.
평가등급은 A등급의 경우 10%, B등급 20%, C등급 40%, D등급 20%, E등급 10%로 구성된다. A등급을 받은 기관은 평가실시 전년도 공단 부담금의 100분의 5가 인센티브로 지급된다.
pdj24@heraldm.com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