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5월1일 근로자의 날에 전국의 우체국이 평소와 다름없이 정상 근무한다고 밝혔다.
국민생활의 편의를 위해 특급우편물과 소포, 택배 등 시급한 우편물은 집배원이 정상적으로 배달한다. 하지만 일반 우편물은 배달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 우편물을 보낼 때는 배달 일수(접수 다음날부터 3일 이내)를 감안해 미리 접수해야 원하는 날짜에 도착할 수 있다.
예금과 보험 등 금융창구도 정상적으로 운영되지만 타 금융기관의 휴무로 은행 이체 등 일부 업무는 제한된다.
yjs@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