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신세계(004170) 주가가 전자랜드 인수 부담을 덜고 상승 마감됐다. 신세계는 8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전자랜드 인수 추진설’에 대해 사실무근 이라고 밝혔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는 전일보다 0.41% 오른 24만3500원을 기록했다.비엔피파리바 창구를 통해 흘러나온 외국인 매물을 현대증권 창구에서 소화해내며 상승흐름을 지켰다.
namkang@heraldm.com/ 강주남 기자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