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천호동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일 관내 결혼이민 여성들을 대상으로 ‘이심전심 행복 프로젝트’를 마련 어버이날을 앞두고 부모님을 위한 카네이션 바구니 교육을 하고 있다. 강동구는 관내 거주하는 결혼이민 여성들의 언어와 문화적인 차이를 극복해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매주 화요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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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천호동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일 관내 결혼이민 여성들을 대상으로 ‘이심전심 행복 프로젝트’를 마련 어버이날을 앞두고 부모님을 위한 카네이션 바구니 교육을 하고 있다. 강동구는 관내 거주하는 결혼이민 여성들의 언어와 문화적인 차이를 극복해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매주 화요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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